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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11-15 조회수 1
제목 창업기업 매년 30~40개 배출... 창업선도대학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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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창업기업 매년 30∼40개 배출…창업선도대학 자리매김


 

창업동아리 공간·멘토링 지원

학생들 아이템 국내외 인정받아

일반인·시니어 창업자도 발굴

경영지도·투자유치 등 성공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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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창업지원단에서 창업전문가들을 초청해 창업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위쪽) 계명대 창업지원단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제품 만들기 체험 교육을 하고 있다. <계명대 제공>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지역 청년창업활동의 중심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계명대는 2011년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창업선도대학(전국 15개 대학)에 선정됐다. 이후 우수한 사업수행 실적으로 2013년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전국 7개 대학)에 선정됐다. 5년간 160억원의 국고지원금을 확보한 계명대는 창업자에게 창업활동공간, 멘토링, 맞춤형 창업지원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거점형 창업선도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계명대는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 시니어창업지원센터, 이노캠퍼스 액셀러레이팅사업을 통해 대학생, 일반인, 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의 우수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이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경영기술지도, 창업정보, 벤처투자 유치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계명대가 보유하고 있는 고가의 첨단장비를 지원하고, 고급기술(고부가가치) 산업 및 지식서비스 기반 산업 지원 등 예비창업자에게 안정적인 창업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계명대 창업지원단은 1998년 벤처창업보육사업단을 개소한 이래 1천200여개의 창업기업을 배출하였으며, 매년 30~40개의 신규창업기업을 배출하고 있다.

대학의 창업분위기 확산을 위해 창업강좌, 창업동아리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2013년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된 후 창업강좌 확대, 창업동아리의 공간과 시제품개발비, 책임멘토링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창업활동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특히 2016년 재학생 15% 이상이 창업강좌를 이수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강좌별 우수 수료생을 선발하여 창업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창업동아리에는 7㎡의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시제품 제작과 지적재산권 등록 등에 필요한 자금과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은 창업지원프로그램들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창업활동으로 이어졌다.

지난달 31일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한 ‘KC-Startup Festival 학생창업 비법노트 경진대회’서 계명대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계명대 창업동아리 출신인 문보현(경영학전공 4학년)·오민택(경영공학과 4학년)·장민재씨(국제통상학전공 4학년)는 실제 창업과정의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창업 비법노트를 작성했다.

창업을 하게 된 계기와 과정들,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쉽게 풀어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들 학생은 실제로 계명대 창업지원단의 지원으로 아이템을 개발해 사업화에 도전하고 있다.

문보현씨는 멜로디 칫솔 홀더를 아이템으로 2015년 국제발명대회인 독일 IENA 박람회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민택씨는 자동 신고기능을 탑재한 자전거 안전제품을 아이템으로 벤처협회의 창업인턴 사업화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최종 사업화를 앞두고 있다. 이 두 학생은 지난 10월 대만에서 열린 ‘2016 타이베이 국제 발명전시회’서 특별상과 은상을 차례로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상품가치를 인정받았다.

계명대 뮤직프로덕션전공을 졸업한 김의영씨(여·27)는 <주>이스트컨트롤을 설립하고, 클래식 연주자들을 위한 고품질의 맞춤형 반주 앱인 ‘포케스트라’를 선보여 중소기업청 TIPS 프로그램에 선정, 10억원의 투자금을 지원받아 2017년부터 미주 및 유럽 78개국으로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배재영 계명대 창업지원단장은 “계명대 창업지원단은 1998년 창업보육센터 개소 이후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 학생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쳐왔다”면서 “창업기업 성과 향상을 위해 판로개척 지원 및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2020년까지 연간 20개 스타기업 배출이라는 목표로 대구경북 내 최고의 창업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명대는 청년창업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7일 오후 1시30분부터 ‘2016 청년창업한마당투어’를 개최한다. 성서캠퍼스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내가 그린 창업 스케치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를 통해 대구경북지역의 대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이 가운데 우수 창업아이디어를 선정한다. 스케치 오프 스타트 업 순서에는 평균 나이 29세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진솔한 창업경험담을 소개한다. 청중과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여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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